언론보도
푸드엔이 대연점 축산작업장에 대한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획득하며 안전 먹거리 유통 시스템 고도화에 나섰다.
푸드엔은 대연점 내 식육포장처리업(소규모) 작업장이 지난 26일 HACCP 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식육포장처리업 해썹 의무화 확대에 맞춰 관련 시설 기준과 위생관리 기준을 충족하며 인증을 획득했다는 설명이다.
축산물 HACCP은 제조·가공·유통 전 과정에서 위해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는 대표적인 식품안전 인증 제도다. 특히 식육포장처리업은 작업장 위생 상태를 비롯해 냉장·냉동 보관 체계, 교차오염 예방, 적정 온도 유지 여부 등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위생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식자재 거래 고객과 일반 소비자 모두에게 안전한 축산물 공급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대연점 축산작업장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육 함량 100% 포장육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신선한 축산물 유통에 주력하고 있다. 원육 입고부터 가공·포장·출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체계적인 선도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품질 유지와 위생 관리 수준을 강화했다.
푸드엔 관계자는 “이번 대연점 축산작업장의 HACCP 인증을 계기로 가공부터 최종 공급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선도 유지 시스템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축산물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축적된 선도 관리 인프라를 기반으로 오는 6월 예정된 전 품목 할인 행사 '쏜데이'와 3분기 동래구 직영 9호점 오픈도 성공적으로 추진해 부산·경남권을 대표하는 식자재 유통 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푸드엔은 식자재 전문 유통 및 물류 서비스를 기반으로 부산·경남권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오는 3분기 중 동래구 내 직영 9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파이낸스투데이 유혜선 news@pcss.co.kr
출처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5210
푸드엔(FOODEN)이 ‘대동물류센터’를 본격 가동하며 식자재 유통 물류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 이번 물류 인프라 확충은 경남권 유통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소상공인 및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배송, 신선도, 가격 경쟁력 개선을 목표로 추진됐다.
오는 4월부터 새롭게 가동되는 대동물류센터는 경남 김해 대동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냉장·냉동·상온 통합 물류 거점으로, 입고·보관·출고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약 4,343평 규모의 공간에는 다양한 온도대의 복합 물류 시스템과 함께 랙(RACK)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상품 특성별 보관 구역 세분화와 물류 동선 최적화를 통해 작업 효율을 높였으며, 스마트 재고 관리 시스템(WMS)을 도입해 대량 처리 능력과 관리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배송 리드타임 단축과 공급 안정성 강화, 가격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
회사는 이번 물류센터 가동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거래처에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해, 창원, 양산 등 주요 지역에서는 당일 또는 익일 배송이 가능해져 재고 부족이나 품절 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산지에서 매장까지의 유통 시간을 단축해 신선식품 품질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대량 매입 기반의 단가 절감과 물류 효율화에 따른 유통비 절감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즌 및 행사 물량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체계를 갖추게 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와 ㈜푸드엔이 지난 12일 ㈜푸드엔 본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 장애인 10명이상 고용 등 일정한 조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푸드엔은 올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설립해 중증장애인 25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며, 공단의 맞춤훈련을 거쳐 연도 내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단 김대규 부산지역본부장은 “ ㈜푸드엔은 지역에 본사를 둔 유통업계의 선두주자로 이미 장애인고용률을 초과해 고용하고 있음에도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가적인 자회사를 설립하는데 감사드리며, 본 사례가 모범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공단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푸드엔 김광원 대표이사는 “자회사 설립에 대한 오랜 고심 끝에 오늘의 협약으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게 되는데 감회를 표하며, 성공적인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운영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협력과 지원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이슬기 기자 입력 2026.03.13 09:03
출처 : 에이블뉴스
링크 :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512
부산·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종합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 (주)푸드엔(Fooden)이 창립 18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푸드엔은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창립 기념 할인행사를 열고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최대 4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외식업 종사자와 일반 소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농할’과 ‘수산대전’ 사업이 적용돼 할인 폭이 확대됐다. 정부 예산이 투입된 공식 참여 매장을 통해 외식업소의 식자재 비용 부담을 줄이는 한편, 일반 가계의 장바구니 부담도 일부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기간 동안 판매되는 주요 품목은 오프라인 매장뿐 아니라 푸드엔 온라인몰인 푸드엔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푸드엔은 부산·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외식업소와 식자재 시장에서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해 온 기업이다.
창립 18주년을 계기로 푸드엔은 물류 경쟁력 강화와 함께 경남권 유통 네트워크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2분기 가동을 목표로 준비 중인 김해 대동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 창고관리시스템(WMS)을 도입해 보다 효율적인 식자재 유통과 배송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경남 전역을 아우르는 식자재 공급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외식 사업자들의 안정적인 식자재 조달을 지원할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푸드엔의 역사는 고객의 신뢰로 써 내려온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대동물류센터라는 강력한 엔진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신선한 식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경남권 유통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배정환 기자 2026.03.10 10:50
출처 : 경상일보
링크 :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0956
경남권 확장 본격화 ‘무어음 경영’ 재무 건전성 강조
‘용감한식당’ 안정적 식자재 공급 통해 운영 효율·일자리 창출 도모
사상지역자활센터는 26일, 부산에
본사를 둔 식자재 전문 유통기업 (주)푸드엔과 사회적프랜차이즈 브랜드 ‘용감한식당’을 대상으로 한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맹점에 신뢰할 수 있는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자활근로
운영 매장의 원가 안정과 가맹점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측은
사회적프랜차이즈 운영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사상·영도·수영·동래지역자활센터와 (주)푸드엔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자재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고용 창출과 사업자 고객과의 상생, 사회적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정보와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조의종 사상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용감한식당 가맹점의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용감한식당과 (주)푸드엔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원(주)푸드엔 대표는 “프랜차이즈 운영에 적합한 양질의 식자재 공급을
통해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가맹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동반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기적인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가맹점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사회적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서진혁
기자 seojh613@viva100.com
배포일 2026-01-27 10:53 수정일 2026-01-27 10:53
출처 :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127500487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난 12월 30일 올해 신규 ‘벤처천억기업’으로 선정된 남구 소재 푸드엔(대표 김광원)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부산중기청은 푸드엔에 트로피를 전수하고 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부산=도남선 기자 aegookja@viva100.com
출처 : https://www.viva100.com/article/20241231500381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동부지부(이하 중진공)와 (주)푸드엔은 20일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중진공 박성철 지부장, 푸드엔 김광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푸드엔 본점(남구 대연동 소재)에서 진행됐다.
중진공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대․중견기업을 거래하는 협력 중소기업에 납품 발주서를 근거로 운전자금을 대출하는 프로그램이며, 발주기업 기준 최대 100억 원, 개별 협력기업 기준 15억 원까지 정책금리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총 예산은 1000억 원 규모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푸드엔 협력기업은 생산자금 확보가 더욱 원활해져 기업성장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진공과 푸드엔은 단순 자금지원에 그치지 않고 우수 협력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연계 지원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푸드엔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외식업계 폐업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식자재 관련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해 애써왔는데, 중진공과의 이번 업무협약으로 더욱 효과적인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푸드엔 김광원 대표는 “이번 협약은 협력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공급망 안정으로 식자재 유통 분야에서 당사의 사업 확장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진공 박성철 지부장은 “푸드엔과의 협약은 식자재 분야 중소·중견기업 동반성장의 새로운 모델로 지역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남구시니어클럽(관장 김성훈)과 (주)푸드엔(대표이사 김광원)은 지역사회발전과 어르신의 일상생활복리증진을 도모할 뿐 아니라 상호발전 및 우호 증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남구시니어클럽 참여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은 2011년부터 부산 남구청으로부터 위탁 선정되었으며 사업 수행 초기인 2012년 110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제공하였으나, 2024년 현재 2800여 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성장했다.
이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부산광역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서의 우수기관으로 도약하는 데에 있어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대한 감사함을 보답하고자 다양한 기관들과 협약을 진행중에 있다.
그 일환으로 (주)푸드엔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남구시니어클럽은 참여어르신들의 일상생활복리증진을 위해 해당 업체를 이용한 식자재 등 물품 구입시 별도추가 할인을 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주)푸드엔은 지역사회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한 걸음을 내딛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김옥찬 기자 kochan20@
출처 :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1007225123856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