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푸드엔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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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엔, 대동물류센터 2분기 가동

경남권 확장 본격화 ‘무어음 경영’ 재무 건전성 강조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종합 식자재 전문 기업 ㈜푸드엔(Fooden)이 김해대동첨단산업단지 내 ‘대동물류센터’ 인프라 구축에 착수하며 경남권 물류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푸드엔은 지난 2월 9일 대동물류센터 내 주요 인프라 시설인 중량랙 설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물류 인프라 구축에 돌입했다. 해당 센터는 2026년 2분기 내 정식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 중 3층 전체를 사용한다. 임차 면적은 14,355.78㎡(약 4,343평)에 달한다.

창고는 ▲상온 창고 1,900평 ▲냉장·냉동 창고 1,000평 ▲냉장 전실 및 도크 약 880평으로 구성된다. 냉장 전실과 도크 공간을 별도로 확보해 신선도 유지와 상·하차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푸드엔은 이번 대동물류센터에 통합물류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스마트 물류센터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첨단 창고관리시스템(WMS) 구축을 완료했으며, 현재 실전 테스트 단계에 진입했다. 이를 통해 재고 관리 정확도와 물류 처리 속도를 높여 기존 부산 7개 매장과 양산 1개 매장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체계를 경남권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마산·창원·진해 지역을 우선 배송 권역으로 설정해 단계적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번 물류센터 이전은 기존 부산 물류 거점에서 김해로 확장 이전하는 것으로, 경남권 공략을 위한 전략적 인프라 투자다. 푸드엔은 대동물류센터 가동을 기점으로 물류 운영 효율을 고도화하고 경남권 시장 점유율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식자재 유통 및 마트 업계의 경영 불안 이슈가 이어지는 가운데, 푸드엔은 ‘무어음 경영’ 원칙을 지속해온 점도 강조했다. 푸드엔은 설립 이후 ‘전액 현금 결제’ 원칙을 고수하며 제로(Zero) 어음 경영 유지를 통해 공급업체 및 파트너사와의 신뢰 관계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이어오고 있다.

푸드엔 관계자는 “최근 업계 전반에서 경영 리스크 사례로 거래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푸드엔은 현금 결제 중심의 안정적인 운영 원칙을 통해 파트너사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대동물류센터 2분기 가동을 기점으로 경남권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파트너사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푸드엔은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종합 식자재 유통 기업으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최첨단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남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비지니스코리아 김은진 기자 (pr@businesskorea.co.kr)

2026. 02. 26
푸드엔,중진공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3년 연속 참여

푸드엔(FOODEN)이 2026년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에 3년 연속 수주 기업으로 참여하며,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 기조를 이어간다.

종합식자재 유통기업 푸드엔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운영하는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프로그램에 3년 연속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상생 경영 전략의 일환이다.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 금융 프로그램으로, 대기업 및 중견기업, 중소기업 간 거래 관계를 기반으로 협력사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는 제도다. 푸드엔은 해당 프로그램에 3년 연속 참여하며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푸드엔은 최근 6개 회계연도(2019~2024년) 기준 평균 매입채무 지급률 99%를 기록하며, 동종업계 평균 대비 7.8%포인트 높은 정산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약 400여 개 협력사와의 거래 정산을 전산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투명하고 안정적인 정산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푸드엔은 연례적으로 연말 상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관행을 유지하는 등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농축산물할인지원(농할지원) 사업, 대한민국 수산대전 등 정부 주관 물가 안정 사업에도 연속 참여하며 공공성과 책임 경영 측면에서도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푸드엔은 식자재마트, 주문배송, 이커머스, 오픈마켓 등 종합식자재 유통 멀티채널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B2B 유통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해 왔다.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 일회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종합식자재 유통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푸드엔 관계자는 "단기 수익 중심이 아닌 협력사와 고객,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유통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투명한 정산 시스템과 책임 있는 거래 관행을 통해 유통 업계 내 신뢰의 기준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드엔은 1994년 제일상사 설립을 시작으로, 2000년 반여농산물 도매시장 내 직영매장을 개설하며 사업을 확장해 왔으며, 이후 물류 인프라 구축과 직영점 확대, 전산 유통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종합식자재 유통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가족친화기업 인증, 부산 50+세대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 등 다양한 대외 평가를 통해 경영 안정성과 사회적 책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3년 연속 참여를 계기로, 푸드엔은 상생경영과 ESG 경영 기조를 더욱 강화하며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경머니 온라인뉴스팀 기자 moneynews@hankyung.com

2026. 02. 26
사상지역자활센터–(주)푸드엔, 사회적프랜차이즈 식자재 상생협력 맞손

 

‘용감한식당’ 안정적 식자재 공급 통해 운영 효율·일자리 창출 도모

 

사상지역자활센터는 26, 부산에 본사를 둔 식자재 전문 유통기업 (주)푸드엔과 사회적프랜차이즈 브랜드용감한식당을 대상으로 한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맹점에 신뢰할 수 있는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자활근로 운영 매장의 원가 안정과 가맹점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측은 사회적프랜차이즈 운영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사상·영도·수영·동래지역자활센터와 (주)푸드엔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자재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고용 창출과 사업자 고객과의 상생, 사회적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정보와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조의종 사상지역자활센터장은이번 협약은 용감한식당 가맹점의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용감한식당과 (주)푸드엔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상생과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원(주)푸드엔 대표는프랜차이즈 운영에 적합한 양질의 식자재 공급을 통해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가맹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동반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기적인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가맹점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사회적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서진혁 기자 seojh613@viva100.com

배포일 2026-01-27 10:53 수정일 2026-01-27 10:53

출처 :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127500487


 

2026. 02. 05
부산중기청, 푸드엔 방문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난 12월 30일 올해 신규벤처천억기업으로 선정된 남구 소재 푸드엔(대표 김광원)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날 부산중기청은 푸드엔에 트로피를 전수하고 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부산=도남선 기자 aegookja@viva100.com

출처 : https://www.viva100.com/article/20241231500381


 

2025. 01. 01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동부지부와 (주)푸드엔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지원 협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동부지부(이하 중진공)와 (주)푸드엔은 20일 동반성장 네트워크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중진공 박성철 지부장, 푸드엔 김광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푸드엔 본점(남구 대연동 소재)에서 진행됐다.

 

중진공 동반성장 네트워크론은 대․중견기업을 거래하는 협력 중소기업에 납품 발주서를 근거로 운전자금을 대출하는 프로그램이며, 발주기업 기준 최대 100억 원, 개별 협력기업 기준 15억 원까지 정책금리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총 예산은 1000억 원 규모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푸드엔 협력기업은 생산자금 확보가 더욱 원활해져 기업성장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진공과 푸드엔은 단순 자금지원에 그치지 않고 우수 협력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연계 지원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푸드엔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외식업계 폐업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식자재 관련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해 애써왔는데, 중진공과의 이번 업무협약으로 더욱 효과적인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푸드엔 김광원 대표는 “이번 협약은 협력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공급망 안정으로 식자재 유통 분야에서 당사의 사업 확장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진공 박성철 지부장은 “푸드엔과의 협약은 식자재 분야 중소·중견기업 동반성장의 새로운 모델로 지역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2024. 10. 22
부산남구시니어클럽, (주)푸드엔과 ”어르신들의 일상생활복리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부산남구시니어클럽(관장 김성훈)과 (주)푸드엔(대표이사 김광원)은 지역사회발전과 어르신의 일상생활복리증진을 도모할 뿐 아니라 상호발전 및 우호 증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남구시니어클럽 참여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상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은 2011년부터 부산 남구청으로부터 위탁 선정되었으며 사업 수행 초기인 2012년 110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제공하였으나, 2024년 현재 2800여 명의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성장했다.

 

 

이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부산광역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서의 우수기관으로 도약하는 데에 있어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대한 감사함을 보답하고자 다양한 기관들과 협약을 진행중에 있다.

 

그 일환으로 (주)푸드엔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남구시니어클럽은 참여어르신들의 일상생활복리증진을 위해 해당 업체를 이용한 식자재 등 물품 구입시 별도추가 할인을 지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주)푸드엔은 지역사회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한 걸음을 내딛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김옥찬 기자 kochan20@

 

출처 :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410072251238560021


2024. 10. 07
부산 중소기업 관계자 41명… 포상받고 격려도 받아

부산의 중소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 41명이 ‘포상’과 ‘격려’를 받고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다시금 힘을 내기로 다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17일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일호)과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부산울산회장 허현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2023 부산 중소기업인대회’가 개최됐다.

부산 중소기업인대회는 국가 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중소기업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부산지역 중소기업계 최대 행사로서, 이번 대회는 ‘다시 뛰는 중소기업,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중소기업인의 헌신적 노력으로 전후 폐허가 된 한국이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었던 위기 극복의 경제사를 조명하고, 향후 100년 대계를 바라보며 중소기업인의 저력과 소상공인의 활력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일류국가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겼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행사에는 정부·부산시 관계자, 국회의원, 중소기업 지원기관·단체장,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 유공자 등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모범중소기업인·모범근로자·육성공로자·우수단체가 △은탑산업훈장 △동탑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부산시장 표창 등 총 41점의 포상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의 영예는 ‘강동호 (주)이닉스 대표이사’가 안았다. 강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수입에 의존하던 전기자동차 배터리 모듈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였으며, 대기업과 상생협력체계 구축, 양질의 일자리 창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상 확립에 기여한 바가 크다는 평을 받는다.

동탑산업훈장은 (주)퓨트로닉 고진호 회장이 선정되었다. 고 회장은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업계에서 대표적인 수출 주도형 CEO로 매출의 90% 이상을 세계시장에서 올렸으며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주)퓨트로닉을 미래 자동차 시장 리딩기업으로 발전시켰으며, 모범적인 노사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했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포장은 (주)푸드엔 김광원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김 대표이사는 독창적 식자재 유통 ERP시스템 구축을 통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여 소상공인의 안정적 사업 영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청년·여성·고령자 중심으로 고용을 확대하는 행보를 보인 바 있다.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중소기업은 많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정부·지자체·기업이 원팀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일호 부산중기청장은 “우리 지역의 중소기업인들이 항상  부산지역 경제발전(75.7%)과 일자리 창출(95.5%)에 중추 역할을 해 주심에 감사하며, 중소기업과 국민, 정부가 원팀이 되어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울이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수상자 명단

△ 은탑산업훈장
- 강동호 (주)이닉스 대표이사

△ 동탑산업훈장
- 고진호 (주)퓨트로닉 회장

△ 산업포장
- 김광원 (주)푸드엔 대표이사

△ 대통령 표창
- 김석규 (주)바라크 대표이사
- 이옥진 미트리(주) 대표이사
- 정형호 터보파워텍(주) 대표이사

△ 국무총리 표창
- 김재성 해성공업 대표
- 윤종희 (주)한일정공 대표이사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 강남욱 아이오니아에너지(주) 대표이사
- 박상일 (주)금강 대표이사
- 박영철 (주)태현이엔지 대표이사
- 심상칠 대원엔지니어링 대표
- 윤강호 (주)로프캠프 대표이사
- 주영재 부경테크 대표
- 김덕기 삼덕통상(주) 수석부장
- 김영만 (주)동화엔텍 기성
- 김태호 (주)태산지앤이 이사
- 문경수 연산메탈(주) 파트장
- 박해곤 (주)태상 기장
- 서동섭 (주)비스코 이사
- 안효식 주식회사 월드강남 공장장
- 최은철 기술보증기금 팀장
- 기술보증기금
- 한국남부발전(주)
- 한국산업인력공단

△ 부산광역시장 표창
- 고우상 주식회사 센텍기술 대표이사
- 권순욱 신조로지텍 주식회사 대표이사
- 김길환 동양인터멧 주식회사 대표이사
- 이명삼 주식회사 엠에스씨종합상사 대표이사

△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
- 설철수 한국유수압 대표
- 윤인규 주식회사 렉플 대표이사
- 김주영 (주)매일마린 차장

△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 강연희 (주)디아이엔지니어링 대표이사
- 김진국 선진기업 대표
- 백승훈 한국승강기블루(주) 대표이사
- 오승현 (주)유진코메탈 대표이사
- 이성희 로망띠그 대표
- 천병민 주식회사 케이시스 대표이사
- 문기태 지에스비 솔루션(주) 이사
- 권연희 기술보증기금 팀원
- 최윤정 기술보증기금 차장

 2023.06.17 18:30


김윤지 기자 kimyunzee@busaneconomy.com

출처 : https://www.nbntv.kr/news/articleView.html?idxno=302296

2023. 06. 17
부산시, 올해 고용우수기업 선정…아난티코브 등 15곳

부산시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고용우수기업 15곳을 선정하고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용우수기업 제도는 기업의 고용 확대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의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10년부터 시행, 지금껏 261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를 규모별로 보면 종업원 300인 이상은 더휴(대표 권영), 종업원 100인 이상 300인 미만은 아난티코브(대표 이만규)·트리노드(대표 이미주)·푸드엔(대표 김광원), 종업원 100인 미만은 라스텍(대표 신현갑)·루메나(대표 진중헌)·말랑하니(대표 박성준)·세기정밀(대표 이영익)·세영글로벌(대표 손태우)·소셜빈(대표 김학수)·씨넷(대표 류윤기)·이지지오(대표 김정수)·케이시스(대표 천병민)·티에이치케이컴퍼니(대표 신종호)·페이타랩(대표 곽수용)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고용우수기업에는 인증서와 인증현판이 수여되며 근로환경 개선비(4000만원 이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신규 취득한 사업용 부동산에 대한 지방세 감면 등의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입력:2022-07-26 21:16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313899&code=61141411&cp=nv


2022. 07. 26
올해 부산 경제를 빛낸 중소기업인은 누구…6명 선정

부산시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경영성과로 부산경제를 빛낸 중소기업인 6명을 선정했다.

 

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부산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는 에어커튼 기업인 세기시스템 김성호 대표, 도시설계업체 싸이트플래닝건축사사무소 한영숙 대표, 문틀 제조라인을 스마트 팩토링으로 품질경영을 한 세일 진기섭 대표, 공작기계 정밀부품 업체 원진엠앤티 이원주 대표, 독창적인 ERP 구축으로 비대면 시대를 대비한 푸드엔 김광원 대표, 송유관·가스관 강관 제조업체 현대알비 이상철 대표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시장 표창장이 수여 된다. 또 부산시 우수기업 인증과 함께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지원,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 참가 우선 지원,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등 특전이 3년간 지원된다.

 

‘중소기업인 대상’은 지난 5월 부산상공회의소 추천을 받은 기업과 공고를 통해 신청·접수한 9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현장 확인 과정을 거쳐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111685&code=61141111&cp=nv


2021. 07. 29
부산 남구, 지역기업 방문의 날 행사 운영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관내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과의 상생 공감대 형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올 연말까지 '지역기업 방문의 날'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대연동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인 (주)푸드엔과 소나테크(주)를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듣고, 상생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주민 우선채용 협조 등에 대해 기업 대표 등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앞으로 본 행사는 일자리 창출 상생협약을 맺은 기업이나 현장 방문을 희망하는 기업을 발굴하여 지역별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어려움을 해소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입력 : 2021-07-13 15:01:55

김하나 부산닷컴 기자 hana@busan.com

출처 : 부산일보

원본링크 :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71315013457669


 

 

2021. 0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