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용감한식당’ 안정적 식자재 공급 통해 운영 효율·일자리 창출 도모
사상지역자활센터는 26일, 부산에
본사를 둔 식자재 전문 유통기업 (주)푸드엔과 사회적프랜차이즈 브랜드 ‘용감한식당’을 대상으로 한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맹점에 신뢰할 수 있는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자활근로
운영 매장의 원가 안정과 가맹점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측은
사회적프랜차이즈 운영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사상·영도·수영·동래지역자활센터와 (주)푸드엔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자재 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고용 창출과 사업자 고객과의 상생, 사회적프랜차이즈 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정보와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조의종 사상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용감한식당 가맹점의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용감한식당과 (주)푸드엔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동반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광원(주)푸드엔 대표는 “프랜차이즈 운영에 적합한 양질의 식자재 공급을
통해 가맹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가맹본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과 동반성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기적인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가맹점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사회적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서진혁
기자 seojh613@viva100.com
배포일 2026-01-27 10:53 수정일 2026-01-27 10:53
출처 :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127500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