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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공단·(주)푸드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추진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6-03-16 12:41:41 조회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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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역본부와 ㈜푸드엔이 지난 12일 ㈜푸드엔 본사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 장애인 10명이상 고용 등 일정한 조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다.

 

㈜푸드엔은 올해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설립해 중증장애인 25명 이상을 고용할 계획이며, 공단의 맞춤훈련을 거쳐 연도 내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단 김대규 부산지역본부장은 “ ㈜푸드엔은 지역에 본사를 둔 유통업계의 선두주자로 이미 장애인고용률을 초과해 고용하고 있음에도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가적인 자회사를 설립하는데 감사드리며, 본 사례가 모범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공단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푸드엔 김광원 대표이사는 “자회사 설립에 대한 오랜 고심 끝에 오늘의 협약으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게 되는데 감회를 표하며, 성공적인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운영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협력과 지원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이슬기 기자 입력 2026.03.13 09:03

출처 : 에이블뉴스

링크 :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9512